LEE JAE HUN: 쓸데없는 짓

  • 웹에서 다시 찾은 비씨커피: 기사, 잡지, 영상, 전시 아카이브

    웹에서 다시 찾은 비씨커피: 기사, 잡지, 영상, 전시 아카이브

    2012년 제주에서 출발한 자전거 커피바 비씨커피. 웹에 남아 있는 기사, 인터뷰, 잡지, 영상과 전시 기록을 찾아 하나의 연대기로 모았다.

  • 제주에서 발견한 비씨커피

    제주에서 발견한 비씨커피

    제주 서귀포의 최애 카페에서 오래된 잡지 속 비씨커피를 다시 만났다. 지나간 일은 사라지는 게 아니라 어디엔가 접혀 있다.

  • 내가 대단한 걸 바라는 게 아니야

    내가 대단한 걸 바라는 게 아니야

    폭염 속 성수 올리브영N 오픈런. 브랜드가 할 수 있는 일은 거창한 캠페인보다 지금 앞에 있는 사람이 덥다는 걸 알아채는 것일지도 모른다.

  • “팔란티어, 데이터를 감각으로 번역하다.”

    “팔란티어, 데이터를 감각으로 번역하다.”

    https://letter.wepick.kr/post/23154 팔란티어 성수 팝업에 방문해 자세히 경험했습니다. 0. 팔란티어 미국의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플랫폼 기업인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는 ‘주식 좀 한다’ 하는 이들에겐 익숙한 이름입니다.데이터 분석 컨설팅,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미 국방부, 연방수사국(FBI), 중앙정보국(CIA) 등을 주요 고객으로 두고 있습니다.범죄, 테러 관련 데이터를 분석해 전략 수립을 돕는 ‘고담(Gotham)’은 팔란티어의 대표 제품입니다.팔란티어는 테슬라, 엔비디아와 함께 이른바 ‘서학 개미(해외 주식…

  • 샘 알트먼 손글씨 습관이 말해주는 창의적 생존 전략 – AI 시대의 느린 글쓰기

    샘 알트먼 손글씨 습관이 말해주는 창의적 생존 전략 – AI 시대의 느린 글쓰기

    AI 시대, 손이 할 수 있는 마지막 일에 대하여 1. 샘 알트먼은 왜 아직 펜을 쓸까? 샘 알트먼은 지금 세상을 바꾸고 있다. 인공지능으로. 그런데 최근 인터뷰에서 꺼낸 도구는 펜과 싸구려 스프링노트였다. 작은 메모장을 꺼내 아이디어를 적고, 다 쓴 페이지는 구겨서 바닥에 던졌다. The Verge의 에디터는 그걸 보고 웃었다. “요즘 누가 A6 스프링노트를 써?” 그런데 나는…

  • BICI COFFEE 로고 디자인

    BICI COFFEE 로고 디자인

    BICI는 두음절에 알파벳 모양도 심플하고 왠지 자전거 같았습니다. 로고는 자전거의 프레임을 형상화 했습니다.

  • 펑크 마케터

    펑크 마케터

    릭 루빈은 a16z 팟캐스트에서 ‘vibe coding’을 펑크와 힙합에 비유합니다. 이 글은 그 메시지를 바탕으로, 마케터가 어떤 도구를 쓰느냐보다 무엇을 표현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통찰을 전합니다.

  • 예술 하고 있네.

    예술 하고 있네.

    예술가가 되려고요.

  • Club TPK

    내 생애 최초의 클럽을 조직하고 이름을 만들고 회원 카드를 디자인하다.

  • 한계와 성장

    20대가 되고 인터넷으로 전세계 20대 대상 대륙별 모집 프로그램에 지원했었다. 예닐곱명을 모아 알레스카에서 남극까지 가는 프로그램이었다. 오래돼서 정확히 기억 나지는 않는데 필수 조건이 능숙한 영어, 크로스 컨트리 스키, 카약 등 이었다. 나는 아무 조건에도 해당되지 않았지만 너무 뽑히고 싶어서 무조건 지원했다. 당연히 탈락. 심지어 카약은 태어나서 한번 본적도 없었다. 뽑히지 못한게 스키 때문은 아니었지만 이…

저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