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안녕하세요! 어쨌든 웹사이트는 공개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를 소개합니다. 저는 아직 건강하고 대체로 하고 싶은 것을 하며 마음대로 살아 왔습니다. 서울에 살고 있습니다. 중년이라 기운이 많이 빠졌지만 여전히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희망에 가득차 있지만 가끔 시니컬합니다.

1세대 해커들, 오픈소스 철학과 커뮤니티, 올드스쿨 힙합과 펑크, 매킨토시(애플 말고 그 매킨토시), 90년대의 스케이트 컬처와 크로몰리 자전거를 타는 자전거 메신저, 스페셜티 커피 문화(팔뚝에 타투하고 , 덜익은 커피 만드는 바리스타 말고), 옥상 양봉가들을 좋아했습니다.

지금 하는 일을 가장 사랑하고 식구들을 가장 사랑합니다.

계속 반항하지만 하느님을 증명하는 훌륭한 분들을 보면 하느님을 부정하기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장래희망: 팟캐스터, DJ, 화가